강기갑 전의원 한국농어민당 지지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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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털보 두루마기 농사꾼 강기갑 입니다.
지금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닥쳐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위기를 가장 크게 맞는 분야가 농업 입니다
그리고 우리 농사꾼들, 농사짓기가 너무 힘듭니다.
농민은 국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일꾼들입니다.
농업은 생명산업이요, 우리 농민들은
국민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농민들을 위한 정치, 사회
각계각층의 대안이나 대책이
지금까지 없이 살아왔습니다.
생명 산업인 농민들이 스스로 일어나서
농민들이 스스로 일어나서 한국농어민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저는 한국농어민당의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을 살리고 농업을 지키고
농민들이 생존을 위하여 책임질 수 있는 정당이 바로
한국농어민당입니다. 선거 농사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선거 농사를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
우리 농어민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한국농어인당이 비례로 출마했고
지역에서도 출마를 했습니다.
선거 농사 잘못 지으면 정치
농사도 생명 농업도 보장 받을 수가 없습니다.
꼭 이번에는 36번 기호
농어민당을 선택해 주셔서 생명 산업을 살리고
기후 변화에 고통 당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어민들에게 손을 잡아 주시고
힘을 주시어 생명과 기후변화와 땅을 살리고
밥상을 살리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는
우리 한국농어민당에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털보 두루마기 농사꾼 강기갑 입니다.
지금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닥쳐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위기를 가장 크게 맞는 분야가 농업 입니다
그리고 우리 농사꾼들, 농사짓기가 너무 힘듭니다.
농민은 국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일꾼들입니다.
농업은 생명산업이요, 우리 농민들은
국민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농민들을 위한 정치, 사회
각계각층의 대안이나 대책이
지금까지 없이 살아왔습니다.
생명 산업인 농민들이 스스로 일어나서
농민들이 스스로 일어나서 한국농어민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저는 한국농어민당의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을 살리고 농업을 지키고
농민들이 생존을 위하여 책임질 수 있는 정당이 바로
한국농어민당입니다. 선거 농사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선거 농사를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
우리 농어민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한국농어인당이 비례로 출마했고
지역에서도 출마를 했습니다.
선거 농사 잘못 지으면 정치
농사도 생명 농업도 보장 받을 수가 없습니다.
꼭 이번에는 36번 기호
농어민당을 선택해 주셔서 생명 산업을 살리고
기후 변화에 고통 당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어민들에게 손을 잡아 주시고
힘을 주시어 생명과 기후변화와 땅을 살리고
밥상을 살리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는
우리 한국농어민당에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다음글기호 36번, 농어민의 삶과 국민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책임정당 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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