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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성명서

116회 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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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4-03-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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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6회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2024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 2024)는 포용이 성평등 달성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장벽을 허물고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모든 여성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포용을 고취하라’(#InspireInclusio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민당은 ‘포용을 고취하라’라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여성의 정치적 권리를 지지하고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농산어촌에서는 여전히 성차별적인 문화와 과도한 가사노동 등으로 여성들의 권리가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의 심화는 나이 드신 여성들의 삶의 질을 더욱 악화시켜 최소한의 기본권마저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이나 이주농어업노동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 인권유린도 완전히 극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민당은 △여성농어민 행복바우처 확대, △농어업경영체 공동경영주등록 및 권리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강화, △여성농어민센터의 국가사무화 및 지자체 설치 의무화, △생애주기별 맟춤형 여성농어민 정책시행, △ 이주농어업노동자에 대한 차별금지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성들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 국가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 '여성가족부' 유지・강화 등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 등을 위해서도 재정당, 사회단체들과 연대하여 책임있는 정치활동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116회 세계여성의날을 축하하며 빵과 장미로 상징되는 여성의 생존권과 정치적 권리보장을 위해 애써오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2024년 3월 8일

한국농어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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