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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성명서

25대 농협중앙회장은 농협개혁의 시대적 요구에 충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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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4-01-2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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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다시 도입된 조합장 직선제로 선출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개혁의 디딤돌’이 되어야

      25대 농협중앙회장은 농협개혁의 시대적 요구에 충실해야 한다.

- 오늘 실시된 제 25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강호동후보가 선출되었다.
한국농어민당은 강호동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13년 만에 다시 추진된 조합장 직선제가 농협중앙회의 ‘민주적 개혁의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그 동안 농협중앙회는 농민의 이익을 뒤로하고 중앙집권적이고 비민주적인 지배구조와 회원조합이 아닌 중앙회 자체 이익을 우선시하는 하향식 사업구조, 경제사업보다는 금융사업에 집중되는 신경분리의 한계, 농업농민을 위한 농정활동의 부재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어왔다.

- 때문에 25대 농협중앙회장은
회원조합을 외면하고 중앙회 이익만을 대변해온 지주회사체제를 ‘회원조합 중심’의 연합회 체제로 전환하여 농협중앙회와 지주회사의 이익이 아닌 회원조합의 경제사업을 획기적으로 활성화 시켜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교육 및 지원사업에서도 회원조합 공동이익 구현을 위한 장기발전계획 수립 및 농정활동 강화, 교육활성화등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

특히 경제지주회사를 “경제사업연합회”로, NH금융주식회사는 “상호금융연합회”로 전환하며 일선 농축협이 구성주체가 되는 ‘광역시도연합회’를 신설하는 등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민주적 개혁과제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 한국농어민당은 농협중앙회가 ‘기후위기’, ‘지방소멸위기’, ‘식량위기’라는 3대 위기에 직면해 있는 농업농민농촌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수 있도록 응원과 비판을 아끼지 않을 약속하며 다시 한번 강호동회장의 당선을 축하드린다.

                              2024.1.25

                        한국농어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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